[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황재균의 입단식이 진행됐다.
황재균이 kt 유니폼을 입고 스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태열 kt 사장, 임종택 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진욱 감독과 박경수 주장 역시 자리를 빛냈다. kt는 지난 13일 황재균과 총액 88억원(계약금 44억원 연봉총액 44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