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인큐베이터 새치기 의혹 논란 해명…누리꾼 반응 "유명세? 병원 탓?"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수진이 인터넷상에 불거진 인큐베이터 새치기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수진 해명에 누리꾼들은 "dlek**** 매니저에 부모님에 마음대로 면회라.. 진짜 최악이네요","holl**** 돈, 지위, 능력 이런거 괜히 쌓나ㅋㅋ 있으니까 누리는거지" 등의 분노를 보이거나 "mado**** 부모입장에서는 저런마음 당연하다고 봅니다. 아랫분 말대로 병원의 문제가 더 큰거 아닙니까","wshs****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유명세를 이용해서 면회시간을 어긴 건 잘못해 보이네요 근데 병원은 정해진 룰이 있을텐데 왜 면회를 허용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앞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출산 후 유명세를 이용, 인큐베이터 순서를 새치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박수진은 오늘(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직접 입장을 언급하며 해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