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미네소타, 우완 피네다 영입...2년 1000만$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김재호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가 우완 선발 마이클 피네다(28)와 2년 계약을 발표했다.

트윈스 구단은 13일 밤(한국시간) 피네다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미네소타 지역 매체 '파이어니어 프레스'의 마이크 버라르디노 기자는 계약 규모가 2년 1000만 달러이며, 300만 달러의 보너스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피네다는 시애틀(2011)과 양키스(2014-2017)에서 117경기에 선발 등판, 평균자책점 4.05(680이닝 306자책)의 성적을 기록했다.

마이클 피네다가 미네소타와 계약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7월 팔꿈치 인대 부상이 발견됐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앞서 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드루 스마일리와 마찬가지로 2019시즌 복귀가 예상되는 선수다. 폴 몰리터 미네소타 감독은 "그는 자신이 얻게 될 기회에 흥분된 상태다. 우리는 그가 건강할 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며 새로운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