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입에 힘 잔쯕 넣고 캐치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24일(한국시간)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된 구단 훈련에서 라이브BP를 소화했다. 여섯 타자를 상대로 21개의 공을 던지며 삼진 2개, 땅볼 3개를 유도했다. 한 명에게는 패스트볼이 몰리면서 잘맞은 뜬공 타구를 허용했는데 담장 앞에서 떨어졌다.류현진은 "생각보다 제구가 괜찮았다. 투심도 몇 개 던졌는데 변화나 제구가 괜찮았다. 첫 투구치고 잘됐다"며 이날 투구를 자평했다.

류현진이 라이브피칭에 앞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