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PM 우영이 자작곡 ‘뚝’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5’(이하 너목보5)에서는 2PM 우영, 원더걸스 유빈, GOT7 JB, 백아연, DAY6 원필이 함께 ‘너목보5’를 찾았다.
이날 우영은 1월 발매한 곡 ‘뚝’이 자신의 자작곡이라고 밝혔다.
장우영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 방송캡처 ‘뚝’은 이별을 앞둔 상황에서 그녀의 눈물을 거짓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MC들은 “예전이냐 요즘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우영은 “좀 예전인데”라며 “요즘은 연애세포가 좀 죽은 것 같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영은 학창시절 친구가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해 당황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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