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차우찬 대결 보자…LG, 올 시즌 첫 매진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양현종(KIA)대 차우찬(LG)의 빅매치. 잠실구장이 가득 찼다.

LG는 31일 오후 5시10분에 잠실구장 2만5000천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첫 번째. 이날 LG는 KIA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주말을 맞이해 많은 관중이 모일 것이라 예상된 바. 특히 디펜딩 챔피언 KIA, 그리고 양팀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좌완에이스 양현종과 차우찬이 맞대결을 펼쳐지기에 일찌감치 높은 관심 속 빅매치로 꼽혔다.

31일 LG와 KIA의 잠실 경기가 매진됐다. 사진(잠실)=옥영화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