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무사에서 넥센 박병호가 내야땅볼을 치고 1루로 뛰다 종아리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8승 9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강호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두산은 넥센을 상대로 8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