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리그 NC 다니오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무사에서 넥센 김혜성이 홈런성 타구를 쳤으나 펜스 바로 앞에서 나성범에게 잡히고 말았다.
3연패로 리그 8위로 떨어진 넥센은 NC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NC는 넥센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