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최근 타격감이 좋은 김주찬(37·KIA)이 시즌 5호 홈런을 신고했다.
김주찬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1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렸다.
0-6인 6회초 1사에서 타석에 선 김주찬은 두산 선발 장원준의 141km 속구를 공략해 좌월 홈런을 신고했다. 시즌 5호. 비거리 115m.
김주찬의 홈런으로 KIA는 5점차로 좁혔다. 점수는 1-6.
김주찬이 장원준을 상대로 솔로포를 터뜨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