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 다정남 등극..추운 소녀위해 겉옷 투척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이 다정남으로 거듭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브라이턴에서 마이클을 만나 그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 조재윤,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클과 그의 딸 에밀리는 하룻밤을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처
이를 들은 이상민과 조재윤은 좌절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인사하며 자리를 뜨려했다. 그 순간 마이클은 “몰래카메라”라고 말하며 그들을 반겼다.



이후 마이클 집으로 이동하려는 순간 딸 에밀리가 “춥다”고 말했고, 이상민은 말없이 그에게 겉옷을 벗어 입혀줘 훈훈함을 안겼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