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근, 버디잡고 우승향해 한 걸음 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성남) = 옥영화 기자]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 원·우승 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가 6일 성남 남서울CC((파71·7056야드)에서 열렸다.



신한금융그룹 장이근이 6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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