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6일 애큐온 스폰서데이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베어스가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애큐온'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두산베어스는 이날 잠실구장 내·외부 및 전광판을 통해 '애큐온' 을 홍보했다. 중앙매표소 인근에는 ‘애큐온’ 포토존을 설치해 팬들을 대상으로 행사도 펼쳤다.

또 경기 직전 애큐온캐피탈,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산하 다운복지관과 ‘다운증후군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식에는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 길광하 상무, 다운복지관 김인숙 관장, 주장 오재원이 참석했다.

한편 다운복지관의 윤상준 씨와 부친 윤천희 씨는 시구·시포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위원회 변예영 주임은 시타에 나섰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