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임신 고백에 누리꾼들 축하 봇물..“밝은 기운 받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이지혜의 2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코너 ‘심야식당’에서는 이지혜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날 MC 신현준이 이지혜에 “요즘 얼굴을 보니까 곧 아이를 가질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우리 아내도 임신하고 나서 얼굴이 많이 복스러워졌다. 이지혜 씨 얼굴도 보기 좋게 복스럽다. 곧 임신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혜 임신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때 이지혜가 놀라움을 표하며 “사실 말 안하려고 했는데”라며 2세 임신 소식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지혜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신 축하드려요”, “지혜 씨 밝은 기운 받아 아기도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길바래요”, “태교 잘하세요”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Sweety’,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Tell Me, Tell Me’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샵 해체 후 이지혜는 솔로가수로 다방면으로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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