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이대호가 시즌 13호 홈런을 때렸다.
이대호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8차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1-0으로 불안한 리드가 이어지던 6회에도 2-0으로 달아나는 점수를 만드는 적시타를 때렸던 이대호는 7회 2사 1,2루에서 한화 3번째 투수 김범수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들어온 145km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으로 넘겼다.
이는 이대호의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3-0으로 6-0으로 달아나는 귀중한 홈런이기도 했다.
롯데는 이대호의 스리런 홈런으로 6-0으로 앞서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