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한국 팬들과 깜짝 팬미팅을 갖는다.
티파니는 오는 8월 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 내용은 티파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됐으며, 당일 티파니의 생일이기도 하다.
티파니는 깜짝 팬미팅을 개최한 이유에 대해 “보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떠난 티파니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지난 달 솔로 싱글 ‘오버 마이 스킨(Over My Skin)’을 발매했으며, 8월 1일에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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