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차우찬의 5⅓이닝 3실점(2자책) 호투와 연타석 홈런으로 4타점을 쓸어담은 유강남의 활약을 앞세워 14-3 대승을 거뒀다. 김현수와 양석환은 각각 4안타 2타점, 투런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LG 임찬규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류중일 감독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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