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화목한 추석에 가족애를 뽐냈다.
장신영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부치는 강서방, 달님보고 소원비는 정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강경준은 명절 준비를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열심히 전을 부치는 모습이다.
장신영♥강경준, 결혼 후 첫 명절 사진=장신영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장신영과 강경준은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며느리 사랑은 아버님. 아버님이 주신 추석 선물”이라며 행복한 기분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5월 25일 오후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