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세븐어클락, 강렬 카리스마 폭발 ‘여심저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세븐어클락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Nothing Better’로 화려한 무대를 꾸민 세븐어클락은 블랙과 화이트로 매치한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세븐어클락, ‘음악중심’ 무대 사진=‘음악중심’ 방송캡처
또한 포인트 안무 ‘갈망춤’을 포함한 칼군무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차세대 K-POP 주자로 눈도장을 찍었다. ‘Nothing Better’는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망설임 없이 질주하는 열정과 도전을 가사에 담은 곡이다. 고스란히 담긴 강한 락 사운드와 브라스 리프가 조합된 팝 비트에 후렴구 ‘Nothing Better’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곡. 세븐어클락은 강렬한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유리, NCT 127, 소유, 스누퍼, 위키미키, 낙준, 프로미스나인, 에디킴, 세븐어클락, 이달의 소녀, 서지안, 루첸트, 더 로즈, 멋진녀석들, LST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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