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손동운이 의무경찰 시험에서 최종 탈락했다.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관계자는 5일 오후 MK스포츠에 “이기광과 손동운이 의무경찰 시험에서 최종 탈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후 입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는 앞서 8월 24일 육군현역으로 입대한 리더 윤두준을 필두로 멤버 양요섭이 오는 2019년 1월 24일 의경 입대를 앞두고 있다. 5명 완전체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으로 용준형과 이기광, 손동운 역시 비슷한 시기에 군입대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잘 지내줘’에 이어 오는 20일 깜짝 앨범을 발매한다. 특히 윤두준의 군입대전 녹음한 곡으로 반가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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