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계룡선녀전’ 윤현민과 서지훈이 성격만큼이나 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윤현민(정이현 역)과 서지훈(김금 역)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 서방님 후보로 활약 중이다.
극 중 정이현은 예민하고 도도한 생물학과 교수다. 반면 김금은 순수하고 서글서글한 대학원생이다. 두 사람의 옷차림은 성격만큼이나 다른 개성을 담아내고 있다.
"계룡선녀전" 윤현민과 서지훈이 서로 상반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사진=tvN "계룡선녀전" 정이현은 포멀한 슈트 패션이다. 자로 잰 듯 칼 같은 핏과 우월한 피지컬에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져 시크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김금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스타일링이다. 자연스럽지만 스타일리시하다.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와 크로스백 등 풋풋한 매력을 듬뿍 담아내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