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지켜보는 김태룡 단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천정환 기자] 4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이날 두산은 오키나와에 내린 비로 인해 실내 훈련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두산 김태룡 단장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