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AOA 출신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1년 만의 근황이다.
초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초아의 생일을 맞아 지하철 배너 광고를 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러한 팬 사랑이 담긴 것.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초아는 2017년 자신의 SNS를 통해 AOA 탈퇴 입장을 밝혔다. 초아는 당시 “지금보다 더 나아진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때 그때에도 저를 응원해주시나면 분들이 계신다면 다시 돌아오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이후 FNC엔터테인먼트는 “회사는 초아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AOA 탈퇴를 최종 결정했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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