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3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KBO리그 홈경기에 가수 김길중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김길중은 이날 시구뿐 아니라 경기 전 애국가도 부를 예정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수 김길중은 “키움 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하게 돼 기쁘다. 최근 신곡을 발표했는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 김길중은 KBO리그 고척 NC-키움전에 시구를 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한편, 키움 히어로즈는 이날 ‘직장인데이’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직장인 팀에게 응원 막대 ‘영웅의 검’과 ‘네네치킨’을 제공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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