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김승회에 투런포…시즌 17호 홈런으로 단독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최정이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정은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7차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올렸다.

1-0으로 앞선 5회말 2사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최정은 두산의 세 번째 투수 김승회에 좌월 투런포를 때렸다.



SK와이번스 최정이 홈런 선두로 올라섰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로써 홈런 공동 선두였던 최정은 전날 인천 두산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내며 팀 동료 제이미 로맥을 제치고 단독 선두(17개)로 올라섰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