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31일 전자랜드 파워센터 부평모다점 오픈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1시간 가량 부평구 모다아울렛(구 롯데백화점) 6층 전자랜드 매장에서 진행하며, 간판인 정영삼, 차바위, 민성주, 이대헌, 김낙현, 전현우가 참여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선착순 100명에게 전자랜드 농구단 사인공 및 MD 상품 등을 증정할 계획이며,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TV(55인치),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비시즌 봉사활동, 농구 클리닉 및 팬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실시하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며, 선수단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단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