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하 해설위원 SPOTV 축구 중계진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박찬하 해설위원이 스포티비(SPOTV) 축구 중계진에 합류한다. 2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레버쿠젠, 3일 발렌시아-아약스 등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생중계부터 맡는다.

유벤투스-레버쿠젠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및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발렌시아-아약스는 스포티비(SPOTV)로 방송된다. 중계 시작은 오전 3시50분으로 같다.

박찬하 위원은 “개인적으로 라리가를 가장 좋아한다. 궁합도 잘 맞는 리그다. 순위와 관계없이 하위권이라도 색깔이 있고 재밌는 경기를 하는 팀들이 많다”라며 라리가 중계를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박찬하 해설위원이 스포티비 축구 중계진에 합류한다. 사진=SPOTV 제공
스포티비는 2019년 10월1일 기준 UEFA 유로·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네이션스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커뮤니티실드·FA컵·카라바오컵, 스페인 라리가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DFB포칼과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그리고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