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12시부터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2019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잔여 입장권 20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이날 LG는 선발로 케이시 켈리를, NC는 크리스티안 프리드릭을 내세웠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