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분 출전’ 손흥민, 브라이튼전 무난한 평점 6.4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73분 출전한 손흥민이 무난한 평점 6.4를 받았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날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가며 활약했지만, 슈팅을 단 한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다. 결국, 후반 28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됐다.



영국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평점 6.4를 줬다. 같이 선발로 출전한 공격수 해리 케인은 5.9점에 그쳤다. 반면, 경기 최고점은 브라이튼 아론 코놀리가 받았다. 개인 첫 리그 선발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끈 코놀리는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9점을 받았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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