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옥영화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축구 대표팀이 11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경기를 가졌다. 전반 한국 장민규가 슈팅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야크시보에프가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자 한국 김학범 감독이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국 U-22 축구 대표팀 김진야(인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송범근(전북) 등 프로 선수들이 26명 엔트리에 이름이 올랐다. 한편, 김학범호는 10월 14일 충남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