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성공` 유상철 감독, 남은 약속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옥영화 기자

K리그1 최종전 파이널B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 FC의 경기가 30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경남과의 최종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팬들 앞에 선 유상철 감독은 “남은 한 가지 약속을 지켜 달라”는 응원 문구에 “어떤 결과, 어떤 기적이 나올지 모르겠다.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의지를 갖고 힘들어도 잘 이겨내겠다”고 다짐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