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모랜드가 2020년 1월 둘째 주 ‘엠카운트다운’ 1위의 주인공이 됐다.
9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모모랜드의 ‘Thumbs Up’과 비오브유의 ‘마이 엔젤’이 2020년 1월 둘째 주 1위를 두고 대결을 벌였다.
이날 모모랜드의 ‘Thumbs Up’이 1위로 호명됐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이름이 불리자 눈물을 쏟아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언제나 저희 믿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행복하게 신나게 활동할 수 있었다. 열심히, 행복 주는 모모랜드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 ‘Good Guy’ SF9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에이티즈, 베리베리, 이진혁 등이 출연했다. CLC는 지난 2017년 발매한 타이틀곡 ‘도깨비’를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