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이콘택트’ 밴드 양반들 드러머 김보종이 비건 전범선의 뜻에 동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8년차 비건 전범선이 멤버들에게 채식을 권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범선은 멤버들에게 “1월은 비건 체험을 하는 달이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선을 넘어와 달라”고 청했다.
‘아이콘택트’ 밴드 양반들 드러머 김보종이 비건 전범선의 뜻에 동참했다.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멤버들은 극심한 갈등을 보였고 그러던 중 김보종이 전범선의 손을 잡고 채식에 동참하기로 했다. 전범선은 “예상치 못한 성과를 얻었다. 채식 동지를 얻었고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했다”고 진심으로 기뻐했다.
김보종은 채식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공감에 있는 것 같다”며 “채식에 대해, 비건에 대해 공감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한 발 더 나아가 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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