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22일 일본의 주간문춘은 보도를 통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안이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별거가 사실임을 인정했다.
또한 두 사람의 별거 이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이며 불륜설의 상대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카라타 에리카라고 알려져 큰 파문이 일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는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사코’를 함께 촬영했다. 이에 22일 카라타 에리카의 한국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일본 소속사에 확인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의 카리카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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