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룡 전 KIA·롯데 코치, NC 합류…C팀 훈련·재활조 수비 담당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김태룡(52) 강릉영동대 코치와 계약했다.

NC는 “22일부터 김태룡 코치가 새롭게 NC 다이노스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김 코치는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에서 현역 생활을 하며 KBO리그 통산 620경기 타율 0.216 236안타 17홈런 92타점 123득점 15도루를 기록했다.
김태룡 코치는 NC 다이노스 C팀의 훈련조 및 재활조 수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현역 은퇴 후 김 코치는 KIA(2003~2017년), 롯데 자이언츠(2019년), 강릉영동대(2020년)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김 코치는 NC에서 C팀의 훈련조 및 재활조 수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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