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공효진, 하모방파제 도착 후 직접 리폼한 앞치마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바퀴 달린 집’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공효진이 하모방파제 풍경을 즐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하모방파제에 도착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그리고 게스트 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하모방파제 도착 세 시간 만에 여유를 즐기기 시작했다. 공효진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직접 리폼한 독특한 앞치마를 건넸다.



‘바퀴 달린 집’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공효진이 하모방파제 풍경을 즐겼다. 사진=‘바퀴 달린 집’ 방송캡처
이후 성동일이 준비한 제주도산 흑돼지, 은갈치가 택배로 도착했다. 또 오메기 떡까지 풍부하게 준비했다. 여진구는 거대한 은갈치에 감탄하며 “선배님 근데 이걸 제가 어떻게 손질해요”라며 당황했다. 이에 성동일은 직접 갈치 손질에 나섰다.

김희원은 구이를 위해 공효진과 함께 숯불을 준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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