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비니가 연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오마이걸 비니와 미미가 ‘특별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비니 씨가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꾸준히 해왔더라. 단역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있냐”라고 물어봤다.
‘철파엠’ 비니가 연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캡쳐 비니는 “개인적으로 ‘제빵왕 김탁구’에서 윤시윤 선배님이랑 나왔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제빵왕 김탁구’ 나온 지 10년 뒤에 ‘썸툰 2020’으로 주연에 올랐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4월 27일 ‘NONSTOP’ 앨범을 발매, 활발하게 활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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