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외야수 콘포르토 "잡아야 하는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1회말 수비에서 메츠 외야수 마이클 콘포르토가 펜스에 몸을 날렸지만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진 세구라가 때린 이 타구는 3루타가 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가 6-2로 이겼다. 1-2로 뒤진 6회 J.T. 리얼무토, 알렉 봄의 연속 2루타, 앤드류 맥커친의 투런 홈런이 연달아 나오며 순식간에 역전했고, 이후 리드를 지켰다.



선발 잭 윌러는 7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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