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함덕주의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10-0 완승을 거뒀다. 오재일은 투런포 포함 3타점, 김재환은 스리런포 포함 4타점의 맹타로 대승의 힘을 보탰다. SK는 이날 패배로 9연패 수렁에 빠졌다.
9회초에 등판한 두산 홍건희가 역투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