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대환 대표, 아프리카TV 방송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로드FC 김대환(41) 대표가 아프리카TV를 통한 인터넷 생방송을 시작한다.

김대환 대표는 지난 4월8일 아프리카TV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9월9일 오후 5시부터 첫 라이브 영상을 송출한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선수 겸 해설자로 활동하다가 행정가로 전업한 경험을 살려 실시간 팬 질문에 답하고 종합격투기 레슨과 파이터 분석도 병행하는 콘텐츠를 아프리카TV를 통해 선보인다.



현역 시절 김대환 대표는 일본 WCF 미들급(-84㎏) 챔피언에 오르는 등 8전 8KO승으로 활약한 무패 파이터였다. 김대환 대표는 2002년부터 한국 격투기 간판해설자로 15년 동안 활동하며 UFC, 스트라이크포스, 로드FC, K-1 중계에 참여하기도 했다.

로드FC 김대환 대표 아프리카TV 생방송에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남자대학부 –120㎏ 금메달리스트 심건오(31)도 출연한다.

심건오는 2014년 XTM 예능 ‘주먹이 운다 – 용쟁호투’를 통해 종합격투기로 전향, 로드FC 5승 4패 1무효를 기록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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