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8뉴스’서 코로나19 종식 소식 전달하고파”(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를 앞둔 기쁨을 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전달하고 싶은 희망 뉴스는 뭐냐”라고 물어봤다.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코로나19 종식을 꼭 전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번주부터 일요일마다 뉴스를 진행한다. ‘시네타운’도 끝나고, 주말 스포츠 뉴스도 (하차)인사했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다행이 ‘철파엠’은 그런 (하차)소식이 없네요”라며 고마워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수요일과 일요일은 텀이 있다. 괜찮다”라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