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NC다이노스가 사상 첫 통합 우승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NC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나성범이 4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가 3점 홈런을 뽑는 등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9회초에 등판한 NC 마무리 원종현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