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의 도발적인 포즈가 화제다.
갤 가돗은 2일 자신의 SNS에"폭풍 전의 고요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갤 가돗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쇼파에 과감한 자세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갤 가돗이 섹시미를 발산했다.사진=갤 가돗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뛰어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한편 1985년생인 갤 가돗은 이스라엘 출신으로 미스 이스라엘 우승 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통해 배우로 변신한 그는 이후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트리플9', '이웃집 스파이' 등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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