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나이 잊은 동안 미모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보아의 철통방어 패션이 화제다.

보아는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나도..쓸래!! 모두 건강 제일로 챙겨요!!! Health and safety comes firs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보아는 방송국에 가는 모습으로 마스크 위에 선캡 형식의 투명 페이스 마스크를 쓰고 있다.



보아의 철통방어 패션이 화제다.사진=보아 SNS
특히 얼굴을 모두 가리고 있지만 작은 얼굴과 미모는 감출 수 없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아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 '배터'(Bett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