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1 시즌을 대비해 훈련을 가졌다.
11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김하성이 마지막 수비훈련을 하던 중 안우진의 엉덩이를 차며 장난을 치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 스프링캠프가 전면 중지된 가운데 키움은 시즌 시작 전까지 고척돔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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