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지난 12일 주한 멕시코 대사관에서 연인 산체스 양과 결혼한 LG 라모스가 경기 전 웜업 시간에 늦자 급히 뛰어가고 있다.
4승 4패로 리그 5위의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의 LG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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