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박민호(역도), 신유빈(탁구), 윤지수(펜싱) 및 이상수(탁구) 선수가 14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D-100일 행사’에서 팀코리아 ‘트레이닝 단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