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이자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서채현(왼쪽에서 네번째) 및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왼쪽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4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D-100일 행사’에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착용한 채 태극기를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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