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가희는 자가격리 중인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자가격리 중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을 춤으로 풀고 있었다. 특히 아이 둘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5일 한국에 입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