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가희는 자가격리 중인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자가격리 중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을 춤으로 풀고 있었다. 특히 아이 둘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5일 한국에 입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