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4일 삼성과 홈경기서 배우 유인혁 시구자 초청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키움은 이날 배우 유인혁(35)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유인혁 씨는 SBS 드라마 ‘더킹’,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 ‘사회인’, ‘선데이리그’에서 열연을 펼쳤고 다양한 브랜드 광고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배우 유인혁이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유인혁 씨는 키움 구단을 통해 “오랜 키움 팬으로서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다"라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시즌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gso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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