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전소연, ‘삠삠’으로 감각적 무대…힙한 매력 폭발

‘음악중심’ 전소연이 신곡 ‘삠삠(BEAM BEAM)’으로 스타일리시한 무대를 펼쳤다.

전소연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1집 ‘Windy(윈디)’의 타이틀곡 ‘삠삠(BEAM BEAM)’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전소연은 힙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사를 고스란히 녹여낸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는 물론 그에 걸맞은 실력으로 컴백 무대를 완성해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음악중심’ 전소연이 신곡 ‘삠삠(BEAM BEAM)’으로 스타일리시한 무대를 펼쳤다. 사진=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캡처
신곡 ‘삠삠(BEAM BEAM)’은 태양이 내리쬐는 모습을 표현한 록, 힙합 장르의 곡으로 전소연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난 5일 발매한 미니 1집 ‘Windy(윈디)’로 전 세계 2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88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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